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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콜라주 · 여러 장을 한 장으로

배치만 하고 크기는 그대로, 열 수와 간격은 마음대로. 로컬 처리, 업로드 없음.

또는 빈 문서 새로 만들기

여러 장을 한 장으로 합치는 것은 대개 한 덩어리로 내보내기 위해서입니다. 3×3 격자, 전후 비교, 행사 단체 사진. 따로 올리면 사람들은 앞의 두 장만 보지만, 한 장으로 엮으면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로 읽힙니다.

이 페이지는 편집기가 필요 없습니다. 이미지를 한꺼번에 골라 끌어다 놓으면 오른쪽에 이미 엮인 한 장이 있습니다. ‘한 줄에’ 슬라이더가 한 줄의 장수(1~6)를 정하고, 간격·모서리·배경색에 각각 조절기가 있어 무엇을 바꾸든 그 자리에서 다시 배치됩니다. 확인 버튼은 없습니다. 왼쪽 ‘소재’ 칸은 넣은 순서대로 늘어서고 그 순서가 곧 결과의 순서입니다. 화살표로 옮기고 휴지통 아이콘으로 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키는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배치만 하고 확대하지 않는다. 칸의 크기는 모든 이미지 중 가장 큰 너비와 가장 큰 높이로 정해지고, 그보다 작은 것은 가운데에 놓여 둘레가 여백이 됩니다 — 확대는 손실이라 200픽셀짜리를 800으로 늘려 봐야 뭉개질 뿐입니다. 더 자유로운 배치(임의 위치·회전·글자 겹치기·칸별 조정)가 필요하면 완전판 편집기로 가세요. 메뉴 «파일 > 자동화 > 콜라주 배치…»로 엮은 뒤에도 손으로 계속 옮길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배치만, 크기는 그대로

칸은 가장 큰 이미지에 맞추고 작은 이미지는 가운데에 놓이며 키우지 않습니다.

열 수와 간격은 마음대로

한 줄에 1~6장. 간격은 0~48픽셀이며, 칸 사이와 바깥 여백에 같은 값이 쓰입니다. 따로 두거나 제한 없이 쓰려면 완전판 편집기의 ‘콜라주 배치…’로 가세요.

바꾸면 그 자리에서 다시 배치

무엇을 바꾸든 오른쪽이 즉시 다시 배치되고 확인할 것도 없습니다. 소재 순서는 언제든 옮기고 뺄 수 있습니다.

로컬 처리

이미지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탭을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1
    이미지를 모두 끌어다 놓습니다
    한 번에 여러 장을 골라도 되고, 몇 번에 나눠 넣어도 됩니다. 왼쪽 ‘소재’ 칸은 넣은 순서대로 늘어서고 그 순서가 곧 결과의 순서입니다. 다르면 위아래 화살표로 옮기고 휴지통 아이콘으로 뺍니다.
  2. 2
    ‘한 줄에’ 슬라이더를 끕니다
    한 줄에 1~6장. 끄는 대로 오른쪽 ‘결과 · 실시간’이 새 열 수로 다시 배치합니다. 확인 버튼도, 기다릴 일도 없습니다.
  3. 3
    간격·모서리·배경색을 정합니다
    간격 0~48픽셀, 모서리 0~40픽셀. ‘배경색’은 칸 사이와 가장자리 여백의 색입니다. 칸은 가장 큰 이미지에 맞춰지고, 작은 것은 원래 크기 그대로 가운데에 놓이며 확대되지 않습니다.
  4. 4
    다운로드
    ‘다운로드’를 누르면 바로 PNG로 저장됩니다. 배치는 당신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서버로 올라가는 것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 크기가 제각각인데 늘어나나요?
아닙니다. 여기서는 배치만 하고 크기는 바꾸지 않습니다. 칸은 가장 큰 이미지에 맞추고 그보다 작은 이미지는 가운데에 놓여 주변에 여백이 남습니다. 늘리지도 키우지도 않습니다. 크기를 맞추고 싶다면 먼저 일괄 크기 변경을 거친 뒤 다시 배치하세요.
최대 몇 장까지 되나요? 열 수 제한은요?
장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유일한 천장은 브라우저가 캔버스 변 길이에 두는 한계이며, 그것은 브라우저가 정한 것이지 우리가 세운 문턱이 아닙니다. 이 페이지의 ‘한 줄에’는 1~6장, 간격은 0~48픽셀입니다. 열을 더 늘리거나 간격을 더 넓히려면 완전판 편집기의 ‘콜라주 배치…’로 가세요 — 그쪽 숫자 칸에는 상한이 없습니다.
배치한 뒤에도 고칠 수 있나요?
됩니다. 조절기는 전부 실시간입니다. ‘한 줄에’를 끌거나 간격·모서리·배경색을 바꾸면 오른쪽이 그 자리에서 다시 배치되니 처음부터 할 일이 없습니다. 소재는 언제든 화살표로 옮기고 휴지통 아이콘으로 뺍니다. 이 페이지에서 이미지를 더 끌어다 놓으면 소재 칸 맨 끝에 추가되고, 맞춰 둔 순서와 한 줄 장수·간격 같은 설정은 그대로 유지되며 뺀 이미지가 되살아나지도 않습니다. 완성된 판에 글자를 얹거나 한 장만 옮기려면 내려받은 PNG를 완전판 편집기에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 이 페이지는 완성품만 내놓을 뿐 ‘프로 편집기’ 버튼이 없습니다.
무료인가요? 이미지가 업로드되나요?
무료이고 가입도 필요 없으며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업로드도 없습니다. 모두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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