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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슬라이더 셋: 검은 점 · 흰 점 · 중간 영역. 브라우저에서 처리하고 업로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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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뿌옇고 밋밋하고 «깊이가 없다»면 십중팔구 레벨이 끝까지 차 있지 않아서입니다. 히스토그램의 양 끝이 비어 있다는 건, 이 사진에서 가장 어두운 곳이 사실 검정이 아니고 가장 밝은 곳도 사실 흰색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양쪽 끝 슬라이더를 안쪽으로 당기면 대비가 곧바로 돌아옵니다.

희뿌연 사진이란 히스토그램의 양 끝이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가장 어두운 곳이 검지 않고 가장 밝은 곳도 희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슬라이더 셋입니다: ‘검정 레벨’과 ‘흰색 레벨’로 양 끝을 데이터가 있는 데까지 당기면 대비가 돌아오고, ‘중간 톤’(감마)은 양 끝을 건드리지 않고 전체 밝기만 옮깁니다. 무엇을 바꾸든 오른쪽이 즉시 다시 계산합니다. 완전판 편집기의 레벨 패널에는 네 가지가 더 있습니다: 출력 검은/흰 점(전체 대비를 압축, 인쇄에서 자주 씁니다), 빨강·초록·파랑 각각의 검은/흰 점(색 틀어짐을 살리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히스토그램(양 끝이 얼마나 비었는지 한눈에 보이고, 채널을 바꾸면 그 채널의 것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검정·회색·흰색 스포이트 셋(이미지를 한 번 눌러 정하고, 회색 스포이트는 색 틀어짐에 특효입니다). 단축키는 포토샵과 같은 Ctrl+L입니다.

주요 기능

슬라이더 셋이면 끝

검정·흰색 레벨로 양 끝을 당기고 중간 톤으로 밝기를 — 희뿌연 사진은 이렇게 살아납니다.

스포이트 셋은 편집기에

검정·회색·흰색 스포이트를 이미지 한 번 클릭으로. 회색은 색 틀어짐에 특효 — 완전판 편집기의 레벨 패널에.

채널별(편집기)

빨강·초록·파랑 각각에 검은/흰 점을 줄 수 있어 전체 설정보다 색 틀어짐에 훨씬 잘 듭니다 — 그 패널에만 있습니다.

히스토그램(편집기)

픽셀 분포가 한눈에, 채널을 바꾸면 그 채널의 것이 — 완전판 편집기에서. 이 페이지는 오른쪽 실시간 미리보기로 대신합니다.

사용 방법

  1. 1
    이미지 넣기
    상자로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습니다.
  2. 2
    어디가 희뿌연지 봅니다
    전체가 잿빛이고 가장 어두운 곳도 검지 않다면 검은/흰 점이 벌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진짜 히스토그램은 완전판 편집기에서.
  3. 3
    검정·흰색 지점 밀어넣기
    ‘검정 레벨’과 ‘흰색 레벨’을 안쪽으로, 진짜 검정과 흰색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까지 당깁니다. ‘중간 톤’은 전체 밝기.
  4. 4
    내려받기
    저장하거나, 더 섬세하게 다루려면 곡선으로 넘어가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왜 뿌옇게 보이나요?
히스토그램 양 끝이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검정 레벨과 흰색 레벨이 벌어지지 않아 화면 안에 진짜 검정도 진짜 흰색도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검정 레벨’과 ‘흰색 레벨’을 안쪽으로, 진짜 검정과 흰색이 나타날 때까지 당기고 멈추세요.
레벨과 곡선은 무엇이 다른가요?
레벨이 움직이는 것은 검은 점·흰 점·중간 영역 셋뿐이라 빠르고 직접적이고, 커브는 임의의 밝기에 조절점을 놓을 수 있어 더 섬세합니다. 레벨로 할 수 있는 일은 커브로도 되지만 반대는 안 되고, 그래도 일상적인 희뿌연·어두운 사진에는 레벨이 손에 붙습니다. (이 페이지의 커브도 마찬가지로 간략화된 슬라이더 셋이고, 완전한 두 패널은 모두 편집기에 있습니다.)
색 틀어짐을 가장 빨리 잡는 방법은?
가장 빠른 길은 완전판 편집기입니다: 회색 스포이트로 원래 중성 회색이어야 할 곳(콘크리트, 흰 벽의 그늘, 회색 옷)을 한 번 누르면 틀어짐이 그 자리에서 사라집니다. 기준 삼을 것이 없으면 빨강·초록·파랑으로 바꿔 각각의 검은/흰 점을 잡으세요. 이 페이지의 셋은 이미지 전체에 걸려서 색 틀어짐은 잡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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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되는 것은 없습니다 — 전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돌아갑니다. 무료, 가입 없음, 사용 횟수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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