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유화로 바꾸기
붓과 색 단계 조절 가능, 열 가지 회화 느낌. 로컬 처리, 업로드 없음.
사진을 놓으면 바로 유화가 됩니다. 붓 크기는 직접 정하세요.
유화 필터에는 조절값이 둘 있습니다. 붓 크기 1~6은 붓질이 얼마나 거칠게 읽히는지를 정하고, 클수록 대담해집니다. 색 단계 8~40은 색을 얼마나 뭉치는지를 정하는데, 단계가 적을수록 면이 커지고 두껍게 바른 느낌이 납니다. 다른 느낌을 원한다고 도구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그룹에 수채, 프레스코, 언더페인팅, 마른 붓, 거친 파스텔, 문지르기, 스펀지, 페인트 덥스, 팔레트 나이프가 있어 한 번씩 클릭하면 됩니다. 분명히 해 둘 점: 이것은 필터 알고리즘이지 AI가 다시 그리는 것이 아닙니다. 정해진 규칙대로 픽셀이 그려지는 방식을 바꿀 뿐, 얼굴도 사물도 구도도 바뀌거나 교체되지 않습니다. 모든 연산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이뤄지며 이미지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주요 기능
붓과 색 단계 조절
붓 1~6, 색 단계 8~40 — 대담하게든 섬세하게든 직접 정합니다.
열 가지 회화 느낌
유화, 수채, 프레스코, 언더페인팅, 마른 붓, 거친 파스텔, 문지르기, 스펀지, 페인트 덥스, 팔레트 나이프.
내용은 바뀌지 않음
알고리즘이지 AI가 다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얼굴도 사물도 구도도 그대로입니다.
로컬 처리
이미지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탭을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1 사진 넣기상자로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습니다.
- 2 느낌 고르기유화부터 시작하세요. 다른 스타일은 같은 그룹에서 하나 더 고르면 됩니다.
- 3 붓과 색 단계 정하기붓은 거칠기를, 색 단계는 색 면의 크기를 맡습니다. 바로 반영됩니다.
- 4 내려받기저장하거나, 이어서 파일 용량을 압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AI가 다시 그려 주는 건가요?
- 아닙니다. 정해진 규칙대로 픽셀이 그려지는 방식을 바꾸는 필터 알고리즘이며, 사진 속 얼굴·사물·구도는 바뀌거나 교체되지 않습니다. AI가 다시 그리는 것을 원하면 AI 도구들을 보세요.
- 붓 크기를 조절할 수 있나요?
- 됩니다. 붓 크기는 1부터 6까지로 숫자가 클수록 붓질이 거칠어지고, 색 단계는 8부터 40까지로 단계가 적을수록 색이 뭉쳐 두껍게 바른 느낌이 납니다. 두 슬라이더를 번갈아 맞춰 보는 게 가장 빠릅니다.
- 다른 회화 스타일도 있나요?
- 있습니다. 같은 그룹에 수채, 프레스코, 언더페인팅, 마른 붓, 거친 파스텔, 문지르기, 스펀지, 페인트 덥스, 팔레트 나이프가 있고, 각각 한 번 클릭으로 바뀌며 저마다 조절값도 있습니다.
- 무료인가요? 이미지가 업로드되나요?
- 무료이고 가입도,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업로드되는 것도 없습니다 — 전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돌아갑니다.
지금 사진을 유화로 바꾸기 사용해 보기
브라우저에서 완전히 실행 · 설치 불필요 · 가입 불필요 · 이미지는 절대 업로드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