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스케치로 바꾸기
‘강도’ 슬라이더 하나면 끝. 브라우저에서 처리하고 업로드는 없습니다.
사진을 선화로 바꾸는 것은 대개 «스케치처럼 보이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색과 명암을 걷어낸 뒤에 무엇이 남는지 보려는 일입니다 — 삽화의 밑그림으로, 아이 색칠 도안으로, 또는 구도가 밋밋한 사진에서 구조를 드러내려고.
이 페이지의 슬라이더는 하나입니다: ‘강도’ 10에서 100까지로, 숫자가 클수록 원본의 회색 명암이 깨끗이 빠지고 흰 바탕 선화에 가까워지며, 작으면 원본 명암을 더 많이 남깁니다. 끄는 대로 오른쪽이 바뀝니다. 화법을 고르려면 ‘프로 편집기’로 완전판 편집기의 필터 갤러리로 가세요. 거기에는 아홉 가지가 있고 저마다 성깔이 다릅니다: 색연필은 원래 색을 조금 남기고, 선 간격 2–16이 선의 촘촘함을 정합니다; 그래픽 펜은 두 가지 색의 딱딱한 선만 내고(기본은 흑백, 색은 전경색/배경색을 따릅니다) 획 간격은 2–20; 복사는 복사기 같은 고대비를 만들며 디테일 1–12와 어두운 정도 0–100 두 단; 목탄은 목탄 농도 0.5–3으로 무게를 잡습니다. 그 밖에 분필과 목탄, 색분필(파스텔), 수묵화, 그물눈(선 간격 2–20), 잉크 윤곽선도 있습니다. 깔끔한 선화를 원하면 그래픽 펜 쪽으로, 손그림 맛을 원하면 목탄을 쓰세요.
주요 기능
슬라이더 하나로 선화가 나옵니다
‘강도’를 끌고 오른쪽을 보다가 맞으면 내려받으면 됩니다 — 아홉 화법의 차이를 먼저 익힐 필요가 없습니다.
아홉 화법은 편집기에
색연필, 그래픽 펜, 복사, 목탄, 분필과 목탄, 색분필(파스텔), 수묵화, 그물눈, 잉크 윤곽선 — 완전판 편집기의 필터 갤러리에.
선 간격도 조절(편집기)
색연필 해칭 간격 2–16, 그래픽 펜 획 간격 2–20, 복사의 디테일과 어둡기 — 모두 갤러리 쪽입니다.
로컬 처리
이미지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탭을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1 사진 넣기상자로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습니다.
- 2 ‘강도’를 끕니다10에서 100까지, 클수록 흰 바탕 선화에 가까워지고 원본 명암이 깨끗이 빠지며, 오른쪽에 결과가 나옵니다.
- 3 화법을 고르려면 프로 편집기로아홉 가지 화법은 완전판 편집기의 필터 갤러리에 있고, 색연필, 그래픽 펜, 그물눈은 선 간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4 내려받기저장하거나, ‘이 이미지로 계속’ 줄에서 이어서 조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스케치 스타일은 몇 가지인가요?
- 이 페이지에는 ‘강도’ 슬라이더만 있고 화법 구분이 없습니다. 완전판 편집기의 필터 갤러리에는 아홉 가지가 있습니다: 색연필, 그래픽 펜, 복사, 목탄, 분필과 목탄, 색분필(파스텔), 수묵화, 그물눈, 잉크 윤곽선. 앞의 넷이 흔히 쓰이고 나머지는 예술 쪽입니다.
- 선이 너무 촘촘하거나 너무 성기면 어떻게 하나요?
- 이 페이지의 ‘강도’는 원본 명암을 얼마나 뺄지(클수록 흰 바탕 선화에 가까움)를 정하며, 선의 촘촘함은 조절하지 않습니다. 화법별로 촘촘함을 맞추려면 완전판 편집기의 필터 갤러리로 가세요 — 색연필은 선 간격 2–16, 그래픽 펜은 획 간격 2–20, 그물눈은 선 간격 2–20(클수록 성기게), 목탄은 목탄 농도 0.5–3, 복사에는 디테일 1–12와 어두운 정도 0–100 두 단이 있습니다.
- 이건 AI가 만든 건가요?
- 아닙니다. 정해진 규칙대로 픽셀을 선으로 바꾸는 필터 알고리즘이며, 화면 속 사람과 사물은 바뀌지 않고 없던 것이 생기지도 않습니다. AI가 다시 그리는 것을 원하면 AI 도구들을 보세요.
- 무료인가요? 이미지가 업로드되나요?
- 무료이고 가입도,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업로드되는 것도 없습니다 — 전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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