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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인식 채우기: 칠해서 지우고, 주변 배경이 그 자리를 덮게 합니다

한 획에 한 군데씩. 배경이 평평할수록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보입니다.

또는 빈 문서 새로 만들기

바라는 것은 늘 하나입니다. 화면에 원치 않는 것이 있습니다 — 전선, 지나가는 사람, 로고, 날짜 각인 — 그것이 사라지고 그 자리가 원래 있었어야 할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자이크가 아니라(그건 '여기 뭔가를 가렸다'고 알리는 것입니다), 잘라내는 것도 아닙니다(그건 구도까지 잃습니다).

어떻게 작동하고, 언제 안 되는가. 칠한 영역이 '구멍'이 되고, 알고리즘은 그 구멍의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몇 바퀴씩 평균을 내며 주변 색을 스며들게 합니다. 배경이 평평할수록 잘 듭니다: 하늘, 벽, 민무늬 책상, 흐려진 배경이라면 나중에 봐도 모릅니다. 반대로 규칙적인 무늬에서는 티가 납니다: 벽돌 줄눈, 나뭇결, 잔디, 인파 — 나오는 것은 이어지는 무늬가 아니라 뭉갠 자국입니다. 그러려면 '다른 데서 비슷한 조각을 옮겨 오는' PatchMatch 계열 알고리즘이 필요한데 이 페이지에는 없습니다. 그런 이미지라도 칠하는 범위를 대상의 윤곽에 바짝 붙이면 살아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요 기능

칠한 곳이 채워지고, 마음은 언제든 바꿔도 됩니다

붓으로 칠한 범위가 채울 영역이고, 손을 떼면 결과가 나옵니다. 너무 칠했으면 지우개로 되돌리거나 Ctrl+Z로 그 한 획만 취소하세요. 전체를 다시 하는 게 아닙니다.

누르고 있으면 원본

채우고 나서 가장 확인하고 싶은 것은 '원래 거기에 뭐가 있었나'입니다. 화면을 누르고 있으면 원본으로, 떼면 결과로 돌아옵니다 — 비교 단추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못 하는 것을 분명히 적습니다

규칙적인 무늬(벽돌, 나뭇결, 체크무늬), 촘촘한 반복(잔디, 인파, 나뭇잎), 강한 경계를 가로지르는 넓은 영역. 이 셋은 뭉개져 나옵니다. 설정을 잘못 맞춘 게 아니라 이 알고리즘의 성질입니다.

이미지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확산 계산 전체가 브라우저에서 끝나며 이미지 데이터를 실어 나르는 요청이 하나도 없습니다.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패널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1
    이미지를 끌어다 놓으세요
    JPG, PNG, WebP를 받습니다. Ctrl+V로 붙여 넣어도 됩니다.
  2. 2
    원치 않는 것을 칠하세요
    붓 크기를 맞추고 전부 덮으세요. 획 바깥으로 삐져나와 남은 조각은 '주변 배경'으로 읽혀 그 색이 구멍 안으로 다시 스며듭니다 — 지우려던 것의 색이 도로 자라나는 셈입니다. 덮은 다음에는 되도록 윤곽에 붙여 칠하고, 배경까지 넓게 가져가지 마세요.
  3. 3
    손을 떼고 확인하세요
    마음에 안 들면 지우고 다시 칠하거나 Ctrl+Z로 한 획 되돌리세요. 화면을 누르면 언제든 원본과 견줄 수 있습니다.
  4. 4
    내려받기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한 번의 클릭으로 전체 편집기로 가져가 이어서 작업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Photoshop의 내용 인식 채우기와 같은 것인가요?
발상은 같고 알고리즘은 다릅니다. Photoshop은 PatchMatch 계열이라 화면 다른 곳에서 비슷하게 생긴 조각을 찾아 옮겨 옵니다. 그래서 벽돌 줄눈이나 나뭇결을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저주파 확산이라 구멍 가장자리에서 색을 몇 바퀴씩 평균 내어 안으로 들입니다. 평평한 배경에서는 둘이 같아 보이고, 복잡한 무늬에서는 차이가 확연합니다. 칠하고 나서 알게 하는 대신 본문에 적어 둡니다.
채운 자리가 뭉개져 나왔습니다. 제가 잘못 칠한 건가요?
먼저 한 가지만 확인하세요. 전부 덮으셨나요? 획 바깥에 삐져나와 남은 조각은 알고리즘이 '주변 배경'으로 읽어, 그 색이 구멍으로 다시 확산됩니다 — 겉보기에는 '채우기가 안 먹었다'와 똑같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이고, 이 페이지의 시험을 쓸 때 저희도 처음에 여기서 걸렸습니다.) 다 덮었는데도 뭉개진다면 배경 쪽 문제입니다. 규칙적인 무늬, 촘촘한 반복, 강한 경계를 가로지르는 영역 이 셋은 확산 알고리즘이 애초에 다시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그래도 도움이 되는 건 둘입니다. 덮은 뒤 윤곽에 바짝 붙여 칠하기(구멍이 작을수록 가장자리 참조가 믿음직합니다), 그리고 한 번에 크게 두르지 말고 작게 여러 번 나눠 칠하기.
'사진 속 불필요한 것 지우기' 페이지와 뭐가 다른가요?
아래에서 도는 것은 같습니다. 다른 것은 어떤 말로 여기 오셨느냐입니다. 그 페이지는 할 일을 기준으로('이 지나가는 사람을 지우고 싶다'), 이 페이지는 Photoshop의 기능 이름을 기준으로('내용 인식 채우기를 브라우저에서 어떻게 쓰나') 쓰였기에 무게중심이 다릅니다 — 이 페이지는 알고리즘의 한계를 더 깊이 다룹니다. 어느 쪽을 쓰셔도 됩니다.
제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칠하는 일도 확산 계산도 브라우저에서 끝납니다.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패널을 열고 한 획 칠해 보세요 — 이미지 데이터를 실어 나르는 요청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지금 내용 인식 채우기: 칠해서 지우고, 주변 배경이 그 자리를 덮게 합니다 사용해 보기

브라우저에서 완전히 실행 · 설치 불필요 · 가입 불필요 · 이미지는 절대 업로드되지 않음